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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모음: 아시아

[대만] 밤에도 휘황찬란 ‘대만 야시장’ 탐방기~

유랑인이 대만 여행을 하면서 자주 들렸던 곳은 단연 ‘대만 야시장'(이라 쓰고 경찰서라 읽는다.-_-)이다. 대만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여러 야시장을 돌아 다녔는데, 미리 알아보고 간 곳도 있지만 어부지리로 얻어 걸린 곳도 많다. 대만 야시장을 돌아 다니면서 알게 된 건 야시장 저마다 특색있는 테마를 가지고 있으며 거기에 맞는

[대만] 내 마음을 설레게 한 ‘해안도로 풍경’

자전거 여행자의 천국 ‘대만’. 특히 동부 해안도로는 ‘제주도 해안도로’ 뺨칠 정도로 아름다워 대만 라이더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유랑인도 여기를 달려보고 한 눈에 반해버렸다. ‘대만 자전거 여행’을 한다면 둘러 보는것을 추천한다.  자전거가 아니라라도 차로 한~ 두 시간 가볍게 둘러보기 좋다. 지금부터 여러분이 보게 될 사진은 ‘화롄/화리엔(Hualien)’에서

[대만] 무선 인터넷(Wifly) 무료로 사용하기.

대만을 여행하면서 불편했던 것은 우리나라처럼 무선 인터넷을 자유롭게 쓸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일본보다는 낫다) 대부분의 Wifi에 암호가 걸려 있으며 일부 암호 없이 접속되는 것들도 브라우저를 열면 어김없이 로그인 페이지를 띄웠다. 가끔 가족이나 친구에게 연락을 하거나 여행정보를 찾아보고 싶을 땐 답답했던 일이 한 두 번이

[일본] 자전거 여행 팁!!

일본 자전거 여행을 다녀온지 8개월. 지금쯤 여행기 중반을 쓰고 있어야 정상이거늘 귀차니즘 병으로 이제서야 펜을 듭니다. 여행기를 연재하기 앞서 일본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2개월간 일본을 돌아보며 얻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일본 추억만들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 : 객관적인 부분도 다룰것이지만 직접

[대만] 자전거 여행 팁!!

대만 자전거 여행기를 연재하기 앞서 대만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대만을 1달간 여행하며 얻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객관적인 부분보다 직접 경험한 부분을 많이 다루었으므로 다른분의 여행기도 참고하길 권한다. 통화단위는 우리나라 원을 기준으로 하였다. 여행개괄 여행기간 : 2011.03.21~04.21 여행경로 : 타이페이-단수이-시먼-찌롱-지우펀-이란-화리엔-동해-타이동-다렌-신지-처쳉-핑동-카오슝-타이중-신주-타오유안-타이페이 (타이완 섬 일주)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