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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모음: 여수 세계박람회

여수엑스포에서 있었던 이야기 (관람기)

과학자를 꿈꾸던 소년 어린시절 꿈돌이가 나오는 비디오를 몇 번이고 돌려보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던 유랑인. 여수 엑스포(Yeosu EXPO)는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개최되는 만국 박람회라 기대는 남달랐다. 작년엔 여수엑스포 SNS서포터즈로 활동할 정도로 열정적이었지. 스타트는 순천 여수엑스포 관람은 내일로 미루고 무작정 순천역 근처에 방을 잡았다. ‘그래도 순천에 왔는데…’ 틀어박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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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본 여수엑스포~ 무엇이 있을까?

육지의 자원은 고갈되어 가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해양으로 쏠렸다. 전통적으로 조선산업이 발달했던 우리나라에서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93일간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란 주제로 여수세계박람회가 열린다. 그 곳에는 과연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 주1 – 유랑인이 직접찍은 사진을 쓰고 싶었지만 박람회 공사현장은 함부로 출입할 수 없어

일본에서 만난 여수엑스포 SNS 서포터즈

유랑인이 여수엑스포에 빠져버린 사연

태동 #01 왕따문제로 고등학교를 그만둔 나에겐 대학이란 적응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덤으로 조기진학에 따른 나이 문제로 동기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겉도는 생활을 했다. 그래도 낭만을 찾고싶었는지 나이를 숨기고 사진 동아리에 들어갔다. 거기서 같은 취미를 공유하며 같은학번의 여자애와 친해졌는데 나이가 들통나 동아리를 탈퇴할 때에도 생일선물과 함께 손을 내밀어 주었다.

여수세계박람회

여수엑스포 팸투어 03. 새로운 도약

영원한 평화? 지금까지 맛보지 못했던 즐거움을 만끽해서일가? 알콜을 폭풍 흡입했는데도 아침이 상쾌하다. 여유롭게 아침을 먹고 산책에 나섰다. 순백의 바닷가. 망둥어가 튀어오르며 수놓는 물결을 감상하며 평화로움을 맛보는데 눈치없는 엄포스가 여자친구와 팔장을 끼고 등장한다. 임 없는 내 가슴엔 또 한번 비수가 꽃히고…… 이것도 평화인가? 하하하. OH~ 내

여수엑스포 팸투어 02. 마음을 넘어

여수엑스포 팸투어에서 만난 사람들은 저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만남을 거부했던 지난 25년을 털어버리고 세상과 소통하기로 결심한 사연! 함께 보실까요? 늦잠을 자다…… 지난 밤 섭취한 알콜과 피로탓에 늦잠을 자버렸다. 7시 40분까지 모여야 하는데 일어나니 20분이네. 세수는 하는동 마는동 널부러진 짐만 가방에 쑤셔넣고 호텔을 나오니 기다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