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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모음: 일상

2012 맥북에어 A/S, 어게인…어게인…

그렇다 평범한 날이다. 여느날 처럼 카페에 앉아 맥북에어(Macbook Air)를 열어 글과 사진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바람개비(윈도우로 비유하자면 모래시계)가 돌더니 맥북에어가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았다. 사진편집을 하다 보면 HDD(SSD)스왑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5~10초씩 맥북에어가 멈춘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 그런 거라고 생각 했었다. 그런데

스타벅스 ‘훈민정음 텀블러’를 구입하다.

난생처음으로 ‘스타벅스 텀블러’를 샀다. 스타벅스 텀블러를 가져가면 300원을 할인해 주는 것도 있지만, 집에서 느긋하게 차를 마실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디자인은 남자인 유랑인이 쓰기에 무난한 ‘훈민정음’으로 골랐다. 플라스틱 텀블러치곤 15,000원으로 비싼 편이지만 무료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쿠폰이 따라 오는걸 생각하면 적당한 가격인 것

고기집에 혼자가다

혼자서 고기집에 가니…

어느 설문조사에서 솔로의 최고레벨은 고기집에 혼자가서 고기 구워먹는거라고 했다. 솔로생활 26년 카페도 혼자가고 영화도 혼자보고 밥도 혼자먹는건 일상이지만 고기집에서 혼자 고기를 구워먹는 건 쉽지않은 도전이었다. 하지만, 데이터 복구 기념으로 과감히 거사를 치르기로 했다. 결심 고기집 앞에 도착했지만 ‘단체손님 환영’ 이란 문구에 마음 약해지는 유랑인. 동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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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인도 스마트폰 중독인것 같다.

시사기획 창 – 스마트폰에 빠지다를 보고. ‘KBS 시사기획 창 : 스마트폰에 빠지다’를 봤다. 스마트폰은 정말 편리한 물건이지만 왠지 모르게 유랑인의 삶이 갉아 먹히는 느낌이었는데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었나 보다. 아무일 없어도 자꾸 들여다 보게되는 중독성에 페이스북과 카카오톡 앱을 삭제했지만 일주일도 안되 다시 원상복구… 다행인건 이번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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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인의 애플 A/S 체험기

윈도우만 사용하던 유랑인에게 신셰계를 선물해준 맥북에어. 갑자기 왼쪽 USB가 안굴러간다. 나름 컴퓨터를 안다고 자부(?) 하기에 단순한 인식불량을 의심 일반 PC처럼 주물럭거려 보았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결국 애플 고객센터에 SOS. 살아오면서 전자제품 A/S는 받아본 일이 없는데 (BIOS로 장난치다 ROM을 날려 A/S 받아본 적은 있지만) 이런 날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