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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관심거리

블로거 여러분 좌절하지 마세요~!!

블로그를 시작한지 4년이 되어간다. 처음에는 단순히 싸이월드의 답답함이 싫고 애드센스로 한 몫 잡아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순수하게 블로그 생활을 즐기고 있다. 거기에 정이라는 것도 붙어 버려서 나중에 손을 떼는것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유랑인 블로그를 하면서 다른 사람의 블로그도 많이 둘러보는데(트랙백을 달기 위함도 있지만) 뛰어난 감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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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온이 섭씨 600도에도 멀쩡?

생물계열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인터넷에 떠도는 광우병에 대한 근거없는 일부 유언비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인터넷에 돌고 있는 과장된 것들에 대해 한번 다루어 보려고 한다. 유랑인은 수입쇠고기는 찬성하지만 광우병 통제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미국 쇠고기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입장과 이 글은 정치적 성향과 무관함을 미리 밝혀둔다. 프리온이 섭씨 600도에서도 까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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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싸이월드의 신화

우리 사회가 점차 지식 중심의 경제로 옮겨가면서 지식을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욕구는 커지고 있다. 대형포털과 언론사가 만들어 내는 컨텐츠가 주측이 되었던 WEB 1.0 과는 달리 개인이 만들어내는 컨텐츠가 블로그와 개인홈페이지를 중심으로 퍼져 나가면서  Web 2.0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으며 Facebook, Twitter 같은 소셜네트워크가 등장하면서 더욱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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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패키지 게임…

지금은 볼 수 없는 풍경이지만 패키지 게임이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때, 유랑인에겐 게임을 주문해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택배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밤을새던 시절이 있었다. 나이 25 나 먹고 왜 이런소리를 하냐고 반문 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나 그래도 좋은걸 어쪄랴. 어떤 일이 있어도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동료(사람)의 소중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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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의 추억….

유랑인은 검정고시로 대학교 진학을 빨리했지만 1살 어리다는 이유로 과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웃사이더였다. 그런 나에게 유일한 휴식처가 있었으니 구내서점이었다.  그곳의 서점누나와 왔다갔다 하면서 자연스레 친해지게 되었는데 처음엔 책에 관한 이야길 나누다가 잡담으로 발전했다. 그것이 1시간 2시간 길어지면서 서점에 가는것 자체만으로 두근두근 거렸다.  이핑계 저핑계 만들어 서점에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