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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세계여행

[대만] 자전거 여행 팁!!

대만 자전거 여행기를 연재하기 앞서 대만 자전거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해 대만을 1달간 여행하며 얻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객관적인 부분보다 직접 경험한 부분을 많이 다루었으므로 다른분의 여행기도 참고하길 권한다. 통화단위는 우리나라 원을 기준으로 하였다. 여행개괄 여행기간 : 2011.03.21~04.21 여행경로 : 타이페이-단수이-시먼-찌롱-지우펀-이란-화리엔-동해-타이동-다렌-신지-처쳉-핑동-카오슝-타이중-신주-타오유안-타이페이 (타이완 섬 일주) 총

태국의 왕궁(The Grand Palace)

실망을 안겨주었던 태국의 왕궁

탐마쌋 대학교에서 여대생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방콕을 배회했다. 길을 가다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혼자 걸어가길래 말을 걸어보았다. 예상은 적중!! 한국인인데다 목적지도 같아 어울리기로 했다. 오래 전 호주로 이민을 갔다는 그는 호주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다. 퀸즈랜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과정을 밟는 중이라 했는데 당시만 해도 생물 전공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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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대생들은 여신이었다.

재래시장에는 간단한 간식거리 파는데가 전부라 제대로 된 밥을 먹기위해 거리를 배회했다. 멀리서 탐마쌋 대학교(Thammasat University)가 보인다!! 대학교=학생식당=싸고푸짐!! 태국 대학교 구경도 할 겸 발길을 재촉했다. 들어가는 순간 눈에 보이는 건 갸름하면서도 쭉쭉빵빵 여대생들! Oh~Haven’s Feel! 상콤한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배짱도 없을 뿐더러 옷입은게 초췌해 시도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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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하다 나와 방콕하다?

새벽에 방콕에 도착했기도 하고 공항노숙의 피로가 풀리지 않은터라 하루종일 방에서 방콕 하려고 했다. 허나 역마살이 그렇게 내비두질 않네. 결국 지갑과 방콕지도를 챙겨 게스트 하우스를 나섰다. 문을 열자마자 엄습해오는 습하고 뜨거운 바람. 여기가 지옥이냐 천국이냐. 우리나라의 여름도 환장할 만큼 더운데 방콕은 더했다. 게스트 하우스를 나선지 5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