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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애플 A/S

‘맥북에어’에 대한 단상. 그리고….

‘맥북에어’를 처음 접한것은 작년 초 2011년형 맥북에어 중고를 영입하면서부터다. 12인치짜리 한성 애니노트(AU2400 T83K)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노트북을 휴대하고 다니는 일이 많다보니 보다 가볍고 배터리가 오래가는 노트북을 알아보게 된것. 맥북에어는 확실히 물건이었다. 웹페이지와 사진작업을 많이 하는데 빠릿하진 않지만 쓸만한 성능을 내 주었고 서류가방에 가볍게 넣어다닐 수 있을

2012 맥북에어 A/S, 어게인…어게인…

그렇다 평범한 날이다. 여느날 처럼 카페에 앉아 맥북에어(Macbook Air)를 열어 글과 사진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바람개비(윈도우로 비유하자면 모래시계)가 돌더니 맥북에어가 아무런 응답을 하지 않았다. 사진편집을 하다 보면 HDD(SSD)스왑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5~10초씩 맥북에어가 멈춘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 그런 거라고 생각 했었다. 그런데

2011맥북에어 SSD업그레이드 하기

2011맥북에어 Mid중고를 영입한지 4개월. 다 좋은데 어퍼쳐3(Aperture 3)로 사진편집을 한다던가 애니메이션을 조금 다운받던가 하면 128G는 금방 차버린다. 보조용으로 500G 외장하드를 들고 다니지만 상대적으로 느린속도와 언제 뻑날지 모르는 불안감은 고용량 SSD로 갈아탈 결심을 하게 만들었다. 갈아탈 모델은 OWC 240G Mercury Aura Pro Express  6G. 컴퓨터 RAM만한 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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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인의 애플 A/S 체험기

윈도우만 사용하던 유랑인에게 신셰계를 선물해준 맥북에어. 갑자기 왼쪽 USB가 안굴러간다. 나름 컴퓨터를 안다고 자부(?) 하기에 단순한 인식불량을 의심 일반 PC처럼 주물럭거려 보았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결국 애플 고객센터에 SOS. 살아오면서 전자제품 A/S는 받아본 일이 없는데 (BIOS로 장난치다 ROM을 날려 A/S 받아본 적은 있지만) 이런 날이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