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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여수엑스포 SNS 서포터즈

여수 오동도 여행

[국내여행] Run Away, 자유와 추억을 찾아서~!! (여수/부산/마산)

때는 2012년 1월. 이 글을 쓰는 시점이 2014년 1월이니 2년전 이야기 되시겠다. 열심히 자막질을 하다 느닷없이 이런 이야기를 늘어놓는건 ‘문득 생각이 나서’라고 해야겠다. 1)사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MC형과의 통화로 떠오르게 되었다. 엠씨형과 친구 엄포스와 함께 2박 3일간 부산과 여수, 마산을 돌아보는 짤막한 여행이었지만,

여수엑스포에서 있었던 이야기 (관람기)

과학자를 꿈꾸던 소년 어린시절 꿈돌이가 나오는 비디오를 몇 번이고 돌려보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던 유랑인. 여수 엑스포(Yeosu EXPO)는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개최되는 만국 박람회라 기대는 남달랐다. 작년엔 여수엑스포 SNS서포터즈로 활동할 정도로 열정적이었지. 스타트는 순천 여수엑스포 관람은 내일로 미루고 무작정 순천역 근처에 방을 잡았다. ‘그래도 순천에 왔는데…’ 틀어박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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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가 본 여수엑스포~ 무엇이 있을까?

육지의 자원은 고갈되어 가면서 사람들의 관심은 자연스레 해양으로 쏠렸다. 전통적으로 조선산업이 발달했던 우리나라에서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93일간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란 주제로 여수세계박람회가 열린다. 그 곳에는 과연 어떤 볼거리가 있을까? 주1 – 유랑인이 직접찍은 사진을 쓰고 싶었지만 박람회 공사현장은 함부로 출입할 수 없어

여수엑스포

유랑인에게 여수엑스포란…..

일전에 ‘소통은 역시 중요해 (유랑인이 여수엑스포에 녹아버린 사연)’에서 비슷한 글을 적었지만 여수엑스포를 응원하는 블로그인데 엑스포에 관한 소개가 부실했다는 생각이 들어  ‘나에게 여수엑스포란’제목으로 짤막한 글을 하나 써본다. Where is it?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수 많은 엑스포(박람회) 들은 TV나 신문같은 대중미디어를 통한 ‘일방적인 홍보’에 그쳤다. 까놓고 말하면

서일본 자전거 여행 시작

서일본 자전거 여행기 연재시작~!

여수엑스포 SNS 서포터즈 그룹을 뜨겁게 녹였던 유랑인의 서일본 자전거 여행기를 곧 연재합니다. 지금까지의 여행이 혼자였다면 일본여행은 모두와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지만 매일같이 응원과 격려를 해 주신 사람들의 따스함. 만남을 통해 국경을 초월한 인정(人情)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몸은 힘들지만 마음만큼은 편했던 여행이었습니다. 친구를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