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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오동도 여행

[국내여행] Run Away, 자유와 추억을 찾아서~!! (여수/부산/마산)

때는 2012년 1월. 이 글을 쓰는 시점이 2014년 1월이니 2년전 이야기 되시겠다. 열심히 자막질을 하다 느닷없이 이런 이야기를 늘어놓는건 ‘문득 생각이 나서’라고 해야겠다. 1)사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MC형과의 통화로 떠오르게 되었다. 엠씨형과 친구 엄포스와 함께 2박 3일간 부산과 여수, 마산을 돌아보는 짤막한 여행이었지만,

여수엑스포 팸투어 02. 마음을 넘어

여수엑스포 팸투어에서 만난 사람들은 저의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만남을 거부했던 지난 25년을 털어버리고 세상과 소통하기로 결심한 사연! 함께 보실까요? 늦잠을 자다…… 지난 밤 섭취한 알콜과 피로탓에 늦잠을 자버렸다. 7시 40분까지 모여야 하는데 일어나니 20분이네. 세수는 하는동 마는동 널부러진 짐만 가방에 쑤셔넣고 호텔을 나오니 기다렸다는

여수엑스포 팸투어 01.소중한 만남

여수엑스포 펨투어로 2박 3일간 여수와 남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남도의 아름다움과 맛을 즐기며 좋은사람과 만났던 시간. 소극적인 편이라 적응을 잘 할수 있을까 걱정 했는데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짧아서 아쉬웠던 2박 3일의 이야기 같이 가볼까요? 고행의 시작 Again? 모두가 잠든새벽 3시. 지방에 산다는 죄 하나만으로 배낭하나를 짊어지고 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