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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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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낚시 연주회에 다녀오다.

캄보디아 시엠립에 있는 자이바르만 7세 병원에서는 매주 토요일밤 캄보디아 어린이들을 위한 첼로독주회가 열린다. 독주회를 알게 된건 시엠립의 게스트 하우스에 묵으면서 여행자의 이야기를 듣으면서다. 앙코르 유적에서 전쟁과 내전으로 길거리에 몰린 아이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기에 기쁨을 안고 병원으로 향했다. 도착하니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뜻을 함께하는

태국의 왕궁(The Grand Palace)

실망을 안겨주었던 태국의 왕궁

탐마쌋 대학교에서 여대생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방콕을 배회했다. 길을 가다 한국인으로 보이는 사람이 혼자 걸어가길래 말을 걸어보았다. 예상은 적중!! 한국인인데다 목적지도 같아 어울리기로 했다. 오래 전 호주로 이민을 갔다는 그는 호주 시민권을 가지고 있었다. 퀸즈랜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과정을 밟는 중이라 했는데 당시만 해도 생물 전공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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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대생들은 여신이었다.

재래시장에는 간단한 간식거리 파는데가 전부라 제대로 된 밥을 먹기위해 거리를 배회했다. 멀리서 탐마쌋 대학교(Thammasat University)가 보인다!! 대학교=학생식당=싸고푸짐!! 태국 대학교 구경도 할 겸 발길을 재촉했다. 들어가는 순간 눈에 보이는 건 갸름하면서도 쭉쭉빵빵 여대생들! Oh~Haven’s Feel! 상콤한 대화를 하고 싶었지만 배짱도 없을 뿐더러 옷입은게 초췌해 시도하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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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하다 나와 방콕하다?

새벽에 방콕에 도착했기도 하고 공항노숙의 피로가 풀리지 않은터라 하루종일 방에서 방콕 하려고 했다. 허나 역마살이 그렇게 내비두질 않네. 결국 지갑과 방콕지도를 챙겨 게스트 하우스를 나섰다. 문을 열자마자 엄습해오는 습하고 뜨거운 바람. 여기가 지옥이냐 천국이냐. 우리나라의 여름도 환장할 만큼 더운데 방콕은 더했다. 게스트 하우스를 나선지 5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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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공익도 할 수 있다?!

시대가 바뀌면서 공익도 해외여행이 가능해졌지만 이 사실을 몰라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공익근무중 해외에 나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미약하나마 유랑인의 경험담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공익 해외여행! 가능한가? 안된다면 ‘해외여행! 공익도 할 수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쓰지도 않았겠지? 물론 그냥은 안되고 기관장 추천서를 첨부해 병무청 허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