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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금수첩

일본 후생연금 보험금 환급받기(1) – 탈퇴일시금 청구 서류준비

일본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하면 후생연금(국민연금) 환급신청을 할 수 있다. 내가 근무했던 회사에선 그만둘때 이 사항을 알려주지 않아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신청을 못 할 뻔 했다. 일본연금기구 홈페이지에서 후생연금 환급액에 관한 자료를 보니 그냥 넘어가기엔 액수가 무시무시했다. 일본 후생연금 보험금 환급신청(탈퇴일시금 청구)을 하기 전 후생연금보험금(탈퇴 일시금) 환급을 받기

b-mobile 유심(USIM)

[일본 교토 워킹홀리데이 #006] 비모바일(b-mobile) 일본 핸드폰 개통

일본 교토 워킹홀리데이를 온지도 10일째가 되어간다. 교토생활에 완전히 적응한 건 아니지만 내가 사는 동네주변은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 우체국과 마트, 100엔샵, 편의점은 한국에서 지내듯 편하게 다녀 올 수 있게 되었다. 한자에 익숙하지 않은 것만 빼면 말이다. 오늘은 핸드폰 개통을 진행했다. 이 집에 입주한 날부터 지금까지 옆집

교토시 미나미구청 정문

[일본 교토 워킹홀리데이 #005] 전입신고와 일본 국민건강보험(의료보험) 가입

일본 교토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기에 앞서 가장 큰 문제였던 일본 집 구하기는 무사히 끝났다. 이제부터 할 일은 기초적인 생활준비를 해 나가는 것. 전기가스 사용신청과 전입신고, 핸드폰 개통, 계좌 개설, 세간살이 채워넣기가 그것이다. 전기는 일본 집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사용할 수 있었고1)간사이 지역 맨션일 경우 기사 방문 없이

유랑인이 계약한 일본 집

[일본 교토 워킹홀리데이 #004] 일본 집 계약, 대망의 입주!!

“정말인가요?!! 정말 입주 가능한건가요?” 일본 부동산에서 집 계약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자마자 나도 모르게 큰 소리가 나왔다. 이번에도 일본 집 계약에 실패하면 일본 워킹홀리데이를 포기하고 귀국 할 생각이었다. 마음에 들었던 집은 줄줄이 퇴짜 맞고, 계약 가능성이 있는 일본 집도 보증인이나 보증회사 없이는 계약이 안되는 등, 외국인

토요코인 싱글룸 객실

[일본 교토 워킹홀리데이 #003] 집 구하기, 산 넘어 산 (2)

일본 교토 워킹홀리데이 일주일차. 아직도 일본에서 살 집을 구하지 못해 호텔을 전전긍긍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일본 부동산 직원이 부탁한 보증인 구하기는 당연히 실패했고 보증을 부탁한 지인과는 서먹서먹한 사이가 되었다. 일본에서 집 구할 때 보증서고 하는 건 일반적이고, 친구 사이에서도 한다고 하는 일본 부동산 직원의 말을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