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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고래를 찾는 자전거

신화마을의 아이콘 황구

울산 ‘신화마을(벽화마을)’에 다녀오다.

1960년대 울산에 화학공단이 들어서면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이주하면서 형성된 신화마을.  '도시속 섬'이라 불리며 낙후된 지역 중 하나였는데 울산 남구청·문화 체육관광부·마을주민의 노력으로 벽화마을로 변신했다.  페이스북 친구 김두겸님 글의 귀여운 황구를 보고 홀라당 반해 벼르고 벼르다 다녀와 보았다. 야음·장생포동 주민센터에서 15분 정도 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