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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세금(퇴직소득의 선택과세) 환급 통지서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세금(퇴직소득의 선택과세)을 돌려받다.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금에서 원천징수당한 세금(퇴직소득의 선택과세: 退職所得の選択課税)을 돌려받았다. 이로써 길고도 길었던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절차가 모두 끝났다. 후생연금보험금에 대한 세금 환급이 시작되면, 자신이 지정했던 납세 관리인의 집으로 국세 환급 통지서(国税還付金振込通知書)가 배달된다. 이 통지서가 납세 관리인의 집에 도착하면 2주 이내로 본인 또는 납세 관리인의 통장(납세관리인 통장으로 송금받을

일본 퇴직소득의 선택과세 확정신고서 B - 1면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받기(2) – 퇴직소득의 선택과세 (세금 돌려받기)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을 신청하면, 환급금의 20%정도를 세금으로 원천징수(공제) 당하고 나머지를 돌려받는다. 이러한 세금을 ‘퇴직소득의 선택과세’라고 하며 일본 세무서에 확정신고를 해서 돌려받을 수 있다. 다만, 그 과정이 번거롭기 때문에 회계사 사무실에 의뢰1)사실 이 방법이 가장 편하다. 일본가는 차비와 체제비를 생각하면 대행도 생각만큼 비싸지는 않다. 하거나 일본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통지 (lump sum withdrawal payment from Japan pension)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 통지서를 받다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신청을 하고 3개월이 지나니 일본 연금기구에서 우편물이 하나 날아왔다. 봉투 안에는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 통지서와 안내서, 연금수첩이 들어있었는데, 일본어에 약한 외국인을 배려했는지 다국어로 작성된 안내서가 돋보였다. 세세한 부분을 꼼꼼하게 챙기는 점은 일본 답다고 해야할까. 일본 후생연금보험금 환급 통지서에는 지금까지 납부한 연금의 총액, 납입기간,

[교토]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일본 운전면허증 받기

일본에서 워킹 홀리데이나 유학, 취업 등 장기비자로 체류하면서 운전을 하려면 일본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 해외여행에서 많이 사용하는 국제 운전면허증으로는 운전이 불가능한데, 한국과 일본은 서로의 운전 면허증을 인정해 주기 때문에, 한국 운전면허증이 있으면 일본 운전면허증을 시험없이 받을 수 있다. 발급 받는데 4,000엔정도 수수료가 들지만, 일본에서 운전면허 따는데 30만엔정도 깨지는 걸 생각하면 거저나 마찬가지다. 일본 운전면허증 자체만으로

카펫을 깐 후

[일본 교토 워킹홀리데이 #007] 세간살이 채워넣기 대작전! – 장판을 보호하라~!

하루가 정말 금방 지나간다.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에 입국한게 어제 같은데 벌써 10일이 지나고 있으니까. 집 구하기, 전입신고, 핸드폰 개통 초반에 해야 할 일이 많다보니 정신없어 그런지도 모르겠다. 이제, 아무것도 없는 잿빛같은 집에 세간살이 채워넣어 사람사는 냄새 좀 풍기게 하고 통장만 만들면 일본에서 갈아갈 기본적인 준비는 끝난다.